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1년04월11일 15번

[과목 구분 없음]
학생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균역법을 시행하였다.
  • ② 독서삼품과를 실시하였다.
  • ③ 삼강행실도를 편찬하였다.
  • ④ 철령 이북의 땅을 되찾았다.
(정답률: 59%)

문제 해설

정답> ④
'원에 볼모로 갔다가 고려의 왕이 되었다'는 점, '몽골식 풍습을 금지하고 기철을 비롯한 친원 세력을 제거하였다'는 점, '신돈을 등용하여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였다'는 점, '노국 대장 공주와의 사랑 이야기가 인상적'이라는 점이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왕은, 고려의 제31대 왕인 공민왕(재위 1351-1374)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공민원은 재위 5년인 1356년에 유인우, 이자춘 등으로 하여금 쌍성총관부를 공격하게 하여 철폐시켰다. 이로써 쌍성총관부가 관할하고 있던 철령 이북의 땅을 되찾았다.
오답 해설>
① 균역법이 시행된 것은 조선 영조 26년인 1750년의 일이다.
② 독서삼품과가 실시된 것은 (통일) 신라 원성왕 4년인 788년의 일이다.
③ 삼강행실도가 편찬된 것은 조선 세종 16년인 1434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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